[하나루프 인사이트] 글로벌 기후정책 동향, 그리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기다리는 분들과 나누는 소식 | 2025.08
2025. 9. 7.
[하나루프 인사이트] 글로벌 기후정책 동향, 그리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기다리는 분들과 나누는 소식 | 2025.08
2025년 뜨거웠던 여름 끝자락에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기대하며
글로벌 기후정책 동향, 하나루프의 탄소경영 디지털 인프라 지원 소식들 알립니다.
환경계 소식
중국, 2027년부터 탄소시장에 절대 배출 한도 도입
현재의 배출 집약도기반 시스템에서 벗어나, 무료·유료 탄소배출권 병행 방식의 제도를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스틸·알루미늄 확대에 이어, 화학·제지도 포함 예정이나, 기존 무료 할당의 부작용 해소가 과제로 남습니다. [자료 링크]
정부, 히트펌프 2035 NDC 공식 포함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 보급, 신축 주택 지원, 전용 요금제 도입 등을 통해 정부는 히트펌프를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포함하고 건물 부문 탄소 감축을 추진합니다. 전기차 보조금도 시장 점유율 30%까지 유지하며, 건물·교통 부문 동시 전환 전략을 강화합니다. [자료 링크]
트럼프 행정부, 해운 탄소중립안 전면 거부
2050년 해운 탄소중립 프레임워크를 거부한 미국은 지지국에 보복 가능성까지 시사했습니다. 이미 다수의 해운사와 투자자가 탄소중립을 지지하고 있어, 국제 기후 협력과 정책 갈등이 한층 더 격화될 전망입니다. [자료 링크]
USEEIO와 CEDA, 플랫폼 ‘코너스톤’으로 통합
EPA가 더 이상 갱신하지 않는 USEEIO 배출 데이터베이스를 이어가기 위해, 워터셰드(Watershed)와 스탠퍼드대학이 “코너스톤(Cornerstone)” 이니셔티브를 출범했습니다. 코너스톤은 전 세계 Scope 3 산정의 65%에 활용되는 USEEIO와 CEDA를 통합·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영문 기사 링크]
하나루프 소식
하나루프, 두산에너빌리티 공급망 제품탄소발자국(PCF) 시스템 구축
두산의 기존 CEMS(Carbon & Energy Managemeng System)와 DPCF(Doosan Product Carbon Footprint)를 협력사까지 확장해 탄소 배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ESG 경영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사와 동반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링크]
하나루프와 오퍼스엠, 한국원산지정보원 FTA-PASS 시스템에 CBAM 솔루션 구축
국제 인증을 받은 하나루프의 탄소경영 솔루션과 오퍼스엠의 에너지관리 전문성을 통해 국내 제조·수출기업의 EU CBAM 대응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이번 협력은 원산지 관리와 탄소배출 관리를 통합해 글로벌 규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 링크]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기반 자동화 MRV 솔루션 보급 사업 착수
이번 사업을 통해 하나루프는 Hana.eco 기반 데이터 수집·산정·보고 자동화 솔루션과 계측 인프라를 결합하여, 기업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탄소 배출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운영비 절감, 데이터 신뢰성 강화, 글로벌 규제 대응 경쟁력 확보라는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링크][공고문 링크]
하나루프, 2025 탄소중립 EXPO 현장 스케치
이번 행사에서 하나루프는 디지털 탄소경영 플랫폼 ‘하나에코(Hana.eco)’의 Scope 1·2·3, PCF, CBAM 솔루션과 탄소감축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기후규제 대응을 넘어 탄소중립 실현 전략, 하나루프와 함께」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통합적인 탄소중립 실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블로그 링크][기사 링크]
2025 SOVAC에서 알린 탄소경영 임팩트
하나루프는 탄소경영 사례와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하며, 복잡한 ESG·탄소 규제 대응을 쉽게 풀어내는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소셜벤처 및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탄소감축 생태계 조성과 협력의 시너지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블로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