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의 명절 한가위 연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몸과 마음 넉넉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9월의 환경계 소식과 하나루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환경계 소식
ISO·GHG 프로토콜, 탄소회계 국제표준 통합 착수
ISO와 GHG 프로토콜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단일 글로벌 온실가스 산정 기준 개발에 나섰습니다. 보고·검증 절차를 단순화하고 국제적 비교 가능성을 높여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투자자에게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사]
해양 산성화, 안전선 붕괴…지구 생태계 경고음 해양 산성화는 더 이상 안전선을 유지하지 못하며, 바다가 완충 능력 역할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국처럼 연근해 어업과 양식업이 중요한 국가는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탄소 감축 병행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입니다. [기사]
COP30 앞두고 EU, 구체적 2035 목표 대신 범위만 제시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의향서 형태로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발표되지만, 구체적 수치 합의는 미뤄진 상황입니다. [기사]
한국, 1인당 전력 사용 세계 3위…20년 만에 두 배 증가 국제 에너지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캐나다가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전력소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이 3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불과 20여 년 만에 전력 소비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기사]
국립환경과학원, 자동차 부품사 LCA 역량 강화 지원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EU의 LCA 규제 도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종합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이번 지원은 부품사들의 LCA 이해도·평가 역량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 방안 발굴을 목표로 합니다. [기사]
하나루프 소식
하나루프, 에콰도르에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혁신 활용' 교육
노르웨이 ICH(International Centre for Hydropower)는 글로벌 에너지정책 주요 관계자들에게 재생에너지를 기조로 지속가능성·환경보호·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역량 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ICH의 협력 파트너인 하나루프는 에콰도르 관계자들에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IoT·빅데이터·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을 통한 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회복력 강화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블로그]
ESG 친환경대전서 ‘스마트 탄소경영 플랫폼’ 선보여
하나루프의 탄소경영 플랫폼 하나에코는 사업장 단위와 제품 단위의 탄소 배출의 측정·분석·감축 전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배출권 거래제, EU 기후규제, 미국 CCA 등 다국적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돕습니다. 제조산업의 공급망 PCF, 디지털MRV, CBAM 인프라, LCA 등 탄소 배출량 관리부터 감축까지, 하나루프에 문의해주세요. [블로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