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루프 인사이트] COP30에서 한국은 탈 석탄 동맹 공식 참여 | 자동자 부품 LCA 등 정부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내 | 2025.12
2025. 12. 16.
[하나루프 인사이트] COP30에서 한국은 탈 석탄 동맹 공식 참여 | 자동자 부품 LCA 등 정부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내 | 2025.12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찾아왔습니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따뜻한 연말을 준비하시길 바라며,
지난 한 해의 노력들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11월 한달동안 탄소중립과 환경 분야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환경계 소식
COP30에서 화석연료 로드맵 무산...한국은 탈석탄동맹 공식 참여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의 불참으로 다자주의가 시험받는 분위기에서 최소한의 공동합의를 이끌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화석연료 퇴출 로드맵 부재로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사]
‘35년까지 18년 대비 온실가스 53%~61% 감축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11월 10일 국무종리 주재로 제5차 탄녹위 전체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이번 회의는 2035년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안 및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기사]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기후에너지정책관은 “배출권 위탁거래 시행으로 배출권 거래시장이 활성화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효과적 이행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배출권 거래시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시장 여건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개인의 참여 여부도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자동차 산업 탈탄소 경쟁력 강화 협력 본격화,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업무협약 체결
정부가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부품사 등과 협약을 맺고, 원료 채취부터 폐차에 이르는 자동차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가·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계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탈탄소 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기사]
2025년 9월 부터 11월 사이에서 개최되었던 서남권 대학 및 창업지원관과 함께하는 연합 데모 데이 기업 설명회에 하나루프가 참여하여,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혁신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만큼, 지속적인 혁신과 도약으로 더욱 성장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어 기대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탄소 중립 시대에 경쟁할 준비가 되셨나요?
본 영상은 스페인어로 진행됩니다.
11월 13일, 저희 하나루프의 안영석 CTO가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웨비나는 기업의 관리자와 임원들이 기후변화가 사업의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탄소 중립의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요소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상]
「자동차 중소부품사 패키지 지원사업」 모집 안내
본 사업은 중소 부품사의 LCA(Scope 3) 역량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며, 참여 기업에게는 배출량 산정·감축 컨설팅, 국제화된 평가·검증 방법 지원, 실무 가이드 제공 등 다양한 무상 지원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