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해 첫날을 기다리며, 지난 한 해의 경험이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탄소중립을 향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2026년 새해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2025년 11~12월, 탄소중립과 환경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
EU CBAM 적용품목 확대될 예정2026년 시행 예정인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적용 품목을 기존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철강 함유 자동차 부품, 가전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부는 간담회를 통해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EU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국내 수출기업 부담 완화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 |
|
|
EU CBAM 본격 시행, 검증 단계로 진입 예정2026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수출 제품의 탄소배출량에 따라 비용이 부과되며, 기업은 배출량 산정과 검증 체계를 갖춰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옵니버스 패키지로 CBAM이 조금 더 정교해 질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공정 개선과 데이터 관리 역량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
|
|
미국 의회, 탄소국경조정 법안을 다시 추진유럽연합(EU)이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도입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Clean Competition Act를 발의해 탄소집약 산업재에 비용을 부과하는 법안이 재등장했습니다. 이 법안은 온실가스 저감·국제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며, 향후 무역·기후 정책 논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사] |
|
|
COP30에서 화석연료 로드맵 무산...한국은 탈석탄동맹 공식 참여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의 불참으로 다자주의가 시험받는 분위기에서 최소한의 공동합의를 이끌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화석연료 퇴출 로드맵 부재로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사] |
|
|
‘35년까지 18년 대비 온실가스 53%~61% 감축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11월 10일 국무종리 주재로 제5차 탄녹위 전체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2035년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안 및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기사] |
|
|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기후에너지정책관은 “배출권 위탁거래 시행으로 배출권 거래시장이 활성화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효과적 이행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배출권 거래시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시장 여건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개인의 참여 여부도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
|
|
자동차 산업 탈탄소 경쟁력 강화 협력 본격화,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업무협약 체결
정부가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부품사 등과 협약을 맺고, 원료 채취부터 폐차에 이르는 자동차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가·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계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탈탄소 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기사]
|
|
|
제13회 한-아세안 엔지니어링 포럼 및 라운드테이블 회의에 특별 연사로 참여
2025년 12월 8일 부터 11월 사이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었던 제13회 한-아세안 엔지니어링 포럼 및 라운드테이블 회의에 참여하여, "인공지능 혁신과 재생에너지의 연결: 디지털 주도형 기후 의제를 위한 한-아세안 협력"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경제를 위한 디지털 전략"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
|
|
2025 서남권 협력 IR Day 우수상 수상
2025년 9월 부터 11월 사이에서 개최되었던 서남권 대학 및 창업지원관과 함께하는 연합 데모 데이에 하나루프가 참여하여,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혁신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만큼, 지속적인 혁신과 도약으로 더욱 성장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어 기대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
|
|
탄소 중립 시대에 경쟁할 준비가 되셨나요?
본 영상은 스페인어로 진행됩니다.
11월 13일, 하나루프의 안영석 CTO는 파나마 관계자를 대상으로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웨비나는 기업의 관리자와 임원들이 기후변화가 사업의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탄소 중립의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요소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상]
|
|
|
「자동차 중소부품사 패키지 지원사업」 모집 안내
본 사업은 중소 부품사의 LCA(Scope 3) 역량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며, 참여 기업에게는 배출량 산정·감축 컨설팅, 국제화된 평가·검증 방법 지원, 실무 가이드 제공 등 다양한 무상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사업 개요
-
사업명: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대응을 위한 중소 부품공급사 패키지 지원사업
-
사업기간: 2026년 6월 ~ 2027년 5월
- 신청기간: 2025년 12월 말 ~ 2026년 1월 말
-
주관기관: 국립환경과학원
-
참여부담: 전액 국고 지원 (기업 부담 없음)
📌 사업 신청 방법 홈페이지 주소: http://a-lca.kr
-
홈페이지 접속 → [기업참여 안내] 메뉴 선택
-
[신청서 제출]을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신청하기] 버튼 클릭
|
|
|
25년 디지털기반 자동화 MRV 보급사업 마무리
본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은 중소기업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비롯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글로벌 탄소 규제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탄소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MRV 솔루션을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과 EU CBAM 대응력 제고를 목표로 한 사업입니다.
2025년 1차 사업에서 여러 기업이 본 사업에 참여하여 각 기업의 여건과 산업 특성에 맞는 디지털 MRV 구축 및 적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이를 통해 탄소 배출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와 글로벌 규제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 기업들은 앞으로 2년간 하나루프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탄소경영 인프라를 내재화하게 됩니다.
현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보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MRV를 활용해 탄소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3차 사업 공고 시에 새로운 기업분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
2025년은 저희에게 배움이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그 배움의 여정에 함께 했던 여러분과의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단맛 쓴맛 섞어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겠다 하셨던
어느 멋진 분을 기억하며
2026년 새해를 설레임으로 맞이합니다.
여러분께도 둘도없는 한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루프는
SYNERGISTIC한 협력과
BOLD한 선택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RELIABLE한 파트너입니다.
ONE LOOP BIG IMPACT! |
|
|
|
더이상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아래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세요. |
|
|
|
주식회사 하나루프 서울 관악구 봉천로 545 (서울창업센터 관악)
Tel. 507-1337-9251
|
|
|
|
|